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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문학] 세상의 1급 비밀/인문학 1급 비밀 4

심리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실험, 밀그램 실험을 소개해 드립니다. (a.k.a. 아이히만 실험)

저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선택을 하죠. 그렇기에 인간의 도덕성을 훼손시키는, 예를들어 잔인한 행위의 명령을 받는다면 나는 그것을 단호하게 거부할 것입니다. 아주 상식적이고 당연한 말입니다.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당연할까요? 미국의 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은 끔찍한 실험을 통해 그 답을 말합니다. 이 실험은 심리학 역사상 가중 중요한 실험이되었죠. 바로 '밀그램의 복종 실험'입니다. 밀그램 실험 a.k.a. 아이히만 실험(역사상 가장 중요한 실험이자, 최악의 실험)1961년 예일대학교에서 실험대상을 모집합니다. 주제는 '처벌에 의한 학습효과', 각 연령대 남성 40명을 모집하였죠. 그리고 20명을 교사역할, 20명을 학생역할로 구분지어 실험을 시작하였어요. 학생..

상류 층의 삶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편 (심리자본)

심리자본 누군가에 대해 '그 사람은 급이 다르다'라고 말할 때, 돈과 외모 혹은 출신 배경을 뜻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 '급'이란 그 인물의 마음의 크기, 즉 '그룻'을 가리킵니다. 급은 성격과 태도로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불치병에 걸렸음에도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기쁘게 살아가는 환자, 자신의 어리석은 잘못을 인정하고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정치인, 다른 모든 선수가 체념했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결국 결승 골을 넣는 축구선수. 이들과 같이 최상류 층의 심리 아비투스를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성장 마인드셋을 가져라 고급 아비투스는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와 반해 하위층의 아비투스를 가질 수 록 재능과 능력은 바뀌지 않는다는 고정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습니다. ..

상류 층의 삶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 0편 (아비투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이 사람은 어쩜 이렇게 그릇이 달라 보일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대부분 나와 다른 리그에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죠. 'Out of my league' 영어에도 이러한 표현이 있듯이, 우리는 최상류 층의 사람들을 보면 다른 리그의 사람처럼 보입니다. 아비투스의 저자 도리스 메르틴은 그 이유를 각자가 다른 아비투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비투스(Habitus)란 '가지다, 보유하다. 간직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동사 'habere'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아비투스는 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아우라이며, 세상을 사는 방식과 태도를 말합니다. 이 아비투스는 인생설계, 명성, 사고방식 및 생활방식, 식습관, 말투, 사회적 지위 등 한 삶을 좌우하는 결정적 구실을 합니다..

"Latte is horse"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행어라고?

"땡","6시" "퇴근해 보겠습니다." "수고했어~" 상사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말했다. "수고하십시오!" 나는 자신있는 표정으로 말했다. 뒷통수가 아주 따갑다. "라떼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 젊은 것들은 아주 ~" 2020년 사회 초년생이 겪은 스토리. '꼰대'라는 단어가 생각이 납니다. 요즘세대는 정말 버릇이 없는 것일까요? 점토판 하나가 발견되었습니다. "요즘것들은 버릇이 없네" 라고 쓰여져 있었죠. 사람들은 '요즘것들이' 누군지 찾아 헤맷습니다. 시간이 흐른뒤, 답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당황스럽네요. 바로 '기원전 1690년 수메르인' 이었기 때문입니다. '기원전 1710년생' 기성세대가 '기원전 1690년생' 신세대를 비난한 내용이었습니다. 그 시절에도 '90년생이 온다'는 변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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