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인문학] 세상의 1급 비밀/Awesome People 1급 비밀

세계 1위 부자,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가 알려주는 인생의 1급 비밀(모닝루틴, 글쓰기, 고객중심)

바르타수 바르타수 2021. 2. 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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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 1964년 미국 출생, 세계 1위 부자, 재산 200조 이상, 아마존 ,워싱턴 포스트 , 블루 오리진의 CEO, 세계 1/2위 부자와 민간우주개발에서 일론 머스크와 치열한 경쟁中(무슨 경쟁 분야가...세계1위부자랑 우주산업 인거죠..?)

 

제프 베조스

첫 번째 비밀,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제프 베조스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은 수면시간입니다. 그는 매일 8시간을 수면하고 알람 시계의 도움없이 일어납니다. 그는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읽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제프 베조스는 충분한 수면과 여유로운 아침시간은 자신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 합니다. 그 시간 통해 충분히 휴식하고 재충전하면, 회사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선의 선택들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8시간을 휴식하면 더 좋은 생각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더 좋은 기분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는 수면시간은 규칙적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같은 시간에 잠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선순환이 되어야 합니다. 불규칙한 수면은 제대로된 순환고리를 만들지 못합니다." 베조스는 4시간을 자고 하루 130번의 선택들을 하는 것보다 8시간을 자고 하루에 3번의 선택을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마존은 그런 방식으로 탄생했다고 설명합니다. 

 

제프 베조스의 모닝루틴

두 번째 비밀,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글을 써라

아마존은 NO 파워포인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과 아이디어는 6장의 언론 보도용 기사 스타일의 글로 작성되고 보고됩니다. 모든 회의도 발표자가 작성한 글로 시작합니다. 처음 15~30분 동안 회의 참여자들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작성된 글의 내용을 숙지 합니다. 그리고나서 심도있는 회의가 진행됩니다. 제프 베조스는 글을 쓰는 방법은 비판적 사고를 키우고, 더 깊은 고민을 하게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PPT 프리젠테이션은 발표자 중심이고, 글은 청중 중심이라고 설명합니다. (기업보고문화 또한 철저하게 고객 중심이네요...) PPT 발표는 발표자의 화술에 따라 강조할 부분만 강조하고 은글슬쩍 다른부분은 감출 수 있다지만, 온전한 문장으로 쓰여진 글에는 도저히 숨을 곳을 찾을 수 없고 독자 위주로 작성 된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아마존의 직원들은 글을 쓰는데에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분명 이러한 방법이 힘들기는 하지만, 고민하며 글을 적다보면 제품의 단점이나 놓쳤던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한다고 공통적으로 말 합니다. 아마존 직원들에게 묻습니다. "아마존에서 어떤 일을 하세요?" "네, 저는 아마존의 작가입니다."

 

구조화된 메모와 명확한 사고 없이는 6장의 보고서를 쓸 수 없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보고 양식]

1. 배경과 질문

2. 질문에 답하기 위한 접근방식 (누가, 어떻게, 그리고 예상되는 결과)

3. 접근 방식 간의 비교

4. 앞으로 취할 행동,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고객과 회사에 혁신을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설명

 

세 번째 비밀, 사업의 핵심은 '고객중심 마인드'이다.

아마존의 고객중심 마인드는 아마존을 글로벌 최고의 기업으로 키운 비결입니다. '애플 핑크 iPod 스토리'는 '집착'에 가까운 아마존의 고객중심주의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마존으로 애플 핑크 iPod 4000대 주문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애플이 이런 메일을 아마존에 보냅니다. "제목 : 문제발생, 내용 : 우리는 현재, 아이팟을 부품 공급문제로 제품 배송이 불가합니다. 우리가 새로운 제품을 완성시키는 대로, 주문하신 4000개의 제품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는 불가할것 같습니다." 이런 갑작스런 통보에 보통의 기업이라면 소비자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환불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달랐습니다. 각 직원들이 미국 전역의 소매 매장을 직접 찾아 애플 핑크 iPod을정가로 구매했고 그것을 다시 물류창고에서 포장하여 고객들에게 배송해준 것이죠. 아마존의 비용 손실이 불가피 했지만, 믿고 찾아준 고객들의 소중한 크리스마스를 망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제프 베조스는 애플에 손실비용의 절반을 요구했고, 그는 결국 그 돈을 받아냈습니다. 이렇게 집착에 가까운 고객중심 마인드는 아마존, 제프 베조스의 성공 비결 중 하나입니다. 

 

애플의 핑크 iPod

[애플 핑크 iPods 스토리 영문내용]

The Amazon Way 17 Obsess Over the Customer One year, we ordered 4,000 pink iPods from Apple for Christmas. In mid-November, an Apple rep contacted us to say, “Problem—we can’t make Christmas delivery. They’re transitioning from a disk drive to a hard drive memory in the iPods, and they don’t want to make any more using the old technology. Once we get the new ones made, we’ll get you your four thousand. But it won’t be in time for the holiday.” Other retailers would have simply apologized to their cus- tomers for the failure to deliver a product on time. That wasn’t going to fly at Amazon.com. We were not the kind of com- pany that ruined people’s Christmas because of a lack of avail- ability—not under any circumstances. So we went out and bought 4,000 pink iPods at retail and had them all shipped to our Union Street office. Then we hand-sorted them, repacked them, and shipped them to the warehouse to be packaged and sent to our customers. It killed our margins on those iPods, but it enabled us to keep our promise to our customers. During the next weekly business review, we had to ex- plain to Jeff what we were doing and why. He just nodded approvingly and said, “I hope you’ll get in touch with Apple and try to get our money back from the bastards.” Ultimately, Apple did grudgingly split the cost difference with us. But even if they hadn’t, it still would have been the right thing for Amazon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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